17일 밤 12시 방송하는 리얼다큐 프로그램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는 ‘추다르크’ 추미애 민주당 의원을 초대한다. 일터와 가정 두 곳에서 활약하는 여성을 다룬 ‘수퍼맘 다이어리’는 국회의원이자, 변호사 남편과 1남2녀를 둔 ‘수퍼맘’인 추 의원의 일상을 공개한다.
한편 영화 같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가정생활 등 주부 추 의원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전하며, 또 자녀가 직접 전하는 엄마에 대한 평가도 들어볼 수 있다. 그 외 미모와 패션감각으로도 유명한 그의 의상 연출법과 메이크업 비법도 공개한다.
한편 영화 같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가정생활 등 주부 추 의원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전하며, 또 자녀가 직접 전하는 엄마에 대한 평가도 들어볼 수 있다. 그 외 미모와 패션감각으로도 유명한 그의 의상 연출법과 메이크업 비법도 공개한다.
2009-1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