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OCN은 15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11시에 미스터리 수사극 ‘프린지(Fringe)’를 방송한다. 이 드라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감독한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21세기 X파일’로 불리며 지난해 미국에서 인기를 얻었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수사하는 FBI요원들의 이야기로, 15일 첫회 이야기는 운항 중 원인모를 감염으로 승객들이 사망한 채 도착한 비행기를 둘러싸고 벌어진다. 20부작.
2009-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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