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27)가 아시아 투어 ‘2009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 일정에 홍콩을 추가했다. 오는 29~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첫 공연을 펼치는 비는 12월12~13일 홍콩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비는 일본과 홍콩 공연 사이인 10월쯤 서울 공연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9-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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