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소주의 공통점
1. 한번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2. 빠질수록 날마다 함께 있고 싶다.
3. 깨고 나면 남는 건 병(?)뿐이다.
4. 한번 취하면 어느새 실실 웃고 있다.
5. 의지할수록 언제나 함께해 준다.
6. 너무 취하면 깨고 나서 그만큼 아프고 힘들다.
●못말리는 사람
1. 복상사가 어디에 있는 절이냐고 묻는 사람.
2. 갈매기살을 먹으며 이건 갈매기의 어느 부위냐고 물어보는 사람.
3. 양곱창이 양고기라고 우기는 사람.
4. 낙성대가 어디에 있는 대학이냐고 묻는 사람.
5. 비자카드 발급받아 놓고 미국 비자 발급받았다고 우기는 사람.
1. 한번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2. 빠질수록 날마다 함께 있고 싶다.
3. 깨고 나면 남는 건 병(?)뿐이다.
4. 한번 취하면 어느새 실실 웃고 있다.
5. 의지할수록 언제나 함께해 준다.
6. 너무 취하면 깨고 나서 그만큼 아프고 힘들다.
●못말리는 사람
1. 복상사가 어디에 있는 절이냐고 묻는 사람.
2. 갈매기살을 먹으며 이건 갈매기의 어느 부위냐고 물어보는 사람.
3. 양곱창이 양고기라고 우기는 사람.
4. 낙성대가 어디에 있는 대학이냐고 묻는 사람.
5. 비자카드 발급받아 놓고 미국 비자 발급받았다고 우기는 사람.
2009-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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