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입력 2009-08-10 00:00
수정 2009-08-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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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JAM)있는 공연 12~14일 오후 7시30분, 15~16일 오후 5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현대무용단 ‘김재덕 프로젝트’와 국악 퓨전그룹 ‘그룹 wHOOL(훌)’의 만남. 2만~4만원. (02)589-1066.

●진짜 재미있는 국악 14일 오후 2시·4시, 15~16일 오후 3시·6시 서울남산국악당.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유태평양(타악), 김예원(바이올린), 박용갑·김사양(탭댄스), 하윤주 (정가), 최건(판소리) 등 국악과 클래식, 무용이 어우러진 공연. 1만~2만원. (02)2261-0513~5.

●정명훈·서울시향의 희망드림콘서트 Ⅲ-사랑 11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오페라 아리아 등. 수익금은 한국장학재단 기부. 5000~2만원. (02)3700-6300.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모범학생·학부모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랑구 모범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온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중랑구 관내 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및 학부모 등 총 42명의 표창 대상자와 축하객들이 참석했으며, 이 의원의 축하 인사에 이어 의장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표창은 학교생활에서 성실함과 창의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학생들과, 투철한 봉사정신 및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학부모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본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묵묵히 그 곁을 지키며 성장을 이끌어 준 학부모들의 노고를 함께 조명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오늘 표창은 단순히 한 장의 상장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노력과 실천을 서울시의회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학생 여러분이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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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여름실내악 11~15일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영화, 스포츠, 여행 등 주제별로 보는 클래식. 1만원. (02)2230-6624~6.

2009-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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