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미디어 계열이자 중화권 콘텐츠 전문채널인 ‘칭’이 타이완 트렌드 드라마 ‘꽃미남 농구단’(원제 람구화)을 오는 20일부터 방영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시·10시 등 2회 방영. ‘내사랑 모모’에 이은 여름방학 특선이다. 일본 인기 만화 ‘슬램덩크’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드라마는 타이완판 ‘꽃보다 남자’의 옌청쉬, 타이완 인기 아이돌 그룹 페이룬하이의 멤버 우준 등이 출연해 농구를 통한 청춘 남녀의 불꽃 튀는 정열과 사랑, 우정을 그린다.
2009-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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