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의 ‘왕비호’ 개그맨 윤형빈이 Q채널의 새 프로그램 ‘behind’에서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는다. 18일 첫 방송되는 ‘behind’는 기존의 선입견·편견 이면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윤형빈은 그간 연예인을 향한 독설로 인기를 모아 각종 버라이어티 쇼에 출연했으나 단독 진행은 처음이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왕비호가 아닌 새로운 윤형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작을 맡은 박범렬 PD는 “정곡을 찌르는 윤형빈의 통쾌한 직설 화법이 진실을 파헤치는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는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왕비호가 아닌 새로운 윤형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작을 맡은 박범렬 PD는 “정곡을 찌르는 윤형빈의 통쾌한 직설 화법이 진실을 파헤치는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는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2009-06-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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