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2006년 6월, 11명으로 개교한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대안학교’ 아시아 공동체 학교. 3년이 지난 지금, 학생은 7개국 47명으로 늘었다. 왜 그들은 다문화 대안학교를 선택한 걸까? 과연, 우리 사회 다문화 가정 2세들의 교육현실은 어떨까? ‘아시아 공동체 학교’의 3년 간의 기록을 만나본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랩 가사를 받아쓰며 한국말 익히기, 태권도를 하며 한국어 배우기, 무조건 부딪치기 등 한국을 찾은 이유도, 한국어를 공부하는 방법도 가지가지인 외국인들. 그들이 한국어 배우기에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한국어 공부 삼매경에 빠진 푸른 눈 외국인들의 멀고도 험한 한국어 완전정복 과정을 들여다본다.
●밥 줘(MBC 오후 8시15분) 밤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온 선우는 늦은 시간에도 영란에게 밥을 달라고 강요한다. 준비한 밥이 없다며 반항하듯 대꾸하던 영란은 모든 대화에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선우에게 결국 폭발해 버린다. 한편 영미는 보너스 받은 것까지 어머니에게 보고하며 갖다 바치는 남편 윤수가 한심해보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24시간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는 5살 꼬마 중독자 진훈이. 눈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녀석의 관심사는 오로지 컴퓨터. 진훈이의 끝없는 컴퓨터 집착에 5남매 돌보느라 힘든 엄마는 등골이 휠 지경이다. 다섯살 아이의 도가 넘은 컴퓨터 중독. 그리고, 전문가의 충격적인 진단 결과가 밝혀진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초등학교 3학년이 돼서야 영어 알파벳을 배웠던 허민준 양. 그녀에게는 해외 거주 경험, 어학연수 경험도 없었고 영어 조기 교육도 없었다. 사교육 도움 없이 얻은 SAT 2320점. 혼자의 힘으로 모두가 꿈꾸는 아이비리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합격한 민준 양은 어떻게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었을까?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동종요법’은 약물로 특정 증상을 일으켜 몸 안의 방어기전을 깨워 치료를 한다는 원리인데, 이는 증상을 없앨 수 있는 효과를 가진 약물을 처방하는 주류 서구의학과 정반대되는 치료법이다. 최근 영국에서는 ‘동종요법’의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은 회의적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랩 가사를 받아쓰며 한국말 익히기, 태권도를 하며 한국어 배우기, 무조건 부딪치기 등 한국을 찾은 이유도, 한국어를 공부하는 방법도 가지가지인 외국인들. 그들이 한국어 배우기에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한국어 공부 삼매경에 빠진 푸른 눈 외국인들의 멀고도 험한 한국어 완전정복 과정을 들여다본다.
●밥 줘(MBC 오후 8시15분) 밤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온 선우는 늦은 시간에도 영란에게 밥을 달라고 강요한다. 준비한 밥이 없다며 반항하듯 대꾸하던 영란은 모든 대화에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선우에게 결국 폭발해 버린다. 한편 영미는 보너스 받은 것까지 어머니에게 보고하며 갖다 바치는 남편 윤수가 한심해보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24시간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는 5살 꼬마 중독자 진훈이. 눈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녀석의 관심사는 오로지 컴퓨터. 진훈이의 끝없는 컴퓨터 집착에 5남매 돌보느라 힘든 엄마는 등골이 휠 지경이다. 다섯살 아이의 도가 넘은 컴퓨터 중독. 그리고, 전문가의 충격적인 진단 결과가 밝혀진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초등학교 3학년이 돼서야 영어 알파벳을 배웠던 허민준 양. 그녀에게는 해외 거주 경험, 어학연수 경험도 없었고 영어 조기 교육도 없었다. 사교육 도움 없이 얻은 SAT 2320점. 혼자의 힘으로 모두가 꿈꾸는 아이비리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합격한 민준 양은 어떻게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었을까?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동종요법’은 약물로 특정 증상을 일으켜 몸 안의 방어기전을 깨워 치료를 한다는 원리인데, 이는 증상을 없앨 수 있는 효과를 가진 약물을 처방하는 주류 서구의학과 정반대되는 치료법이다. 최근 영국에서는 ‘동종요법’의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은 회의적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2009-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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