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캐나다의 시와 문화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25일부터 3회에 걸쳐 열리는 ‘Canadian Poetry and Culture’ 행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서부온타리오 대학의 아치발드 영 교수가 진행을 맡아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고, 또 이를 소재로 한 시를 낭송한다.
첫회는 “The Trees are tangled with Menace”라는 제목으로 25일 숙명여대에서 열리며, 26일 2회는 “This land like a mirror turns you inward”라는 제목으로 서울 정동 주한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다. 3회는 28일 서울 종로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캐나다의 문화와 역사, 또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Korea-Canada Cutural Relations Group’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서울신문 등 여러 단체가 후원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첫회는 “The Trees are tangled with Menace”라는 제목으로 25일 숙명여대에서 열리며, 26일 2회는 “This land like a mirror turns you inward”라는 제목으로 서울 정동 주한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다. 3회는 28일 서울 종로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캐나다의 문화와 역사, 또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Korea-Canada Cutural Relations Group’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서울신문 등 여러 단체가 후원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05-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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