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연·문화 소개 시낭송회

캐나다 자연·문화 소개 시낭송회

입력 2009-05-22 00:00
수정 2009-05-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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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캐나다의 시와 문화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25일부터 3회에 걸쳐 열리는 ‘Canadian Poetry and Culture’ 행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서부온타리오 대학의 아치발드 영 교수가 진행을 맡아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고, 또 이를 소재로 한 시를 낭송한다.

첫회는 “The Trees are tangled with Menace”라는 제목으로 25일 숙명여대에서 열리며, 26일 2회는 “This land like a mirror turns you inward”라는 제목으로 서울 정동 주한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다. 3회는 28일 서울 종로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캐나다의 문화와 역사, 또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Korea-Canada Cutural Relations Group’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서울신문 등 여러 단체가 후원한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05-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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