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대한민국(KBS1 오후 11시30분) 인지심리, 교육학, 언어학자들은 하나 같이 한살 때부터 혹은 태어나자마자 책을 읽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밀은 생후 8개월부터 12개월 사이 아기의 뇌에 있다. 이 시기 뇌의 밀도는 평생 동안 최대치에 이르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아기뇌의 신비, 생후 8개월 뇌의 빅뱅을 소개한다.
●그저 바라 보다가(KBS2 오후 9시55분) 백기자에게 약점을 잡힌 동백은 당황해 어쩔 줄 모르고, 강모는 지수에게 동백과 해외 밀월여행을 떠난 것으로 해서 사건을 무마하려고 한다. 하지만 지수와 개인적인 식사 약속을 잡아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난 팀장은 동백의 휴가를 허락하지 않는다. 한편, 백기자는 극동일보 최회장을 찾아가는데….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성웅과 가구박람회에 가기로 한 미선.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해본 적 없는 미선은 성웅에게 잘 보이기 위해 종신과 데이트 예행연습을 떠나지만 의외의 난관이 닥친다. 노총각 노처녀가 벌이는 데이트소동. 과연 어떻게 된 걸까? 한편 면접 울렁증이 있는 희진은 면접 전날 희정으로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시티홀(SBS 오후 9시55분) 미래는 밴댕이 아가씨대회 본선진출자들과 함께 합숙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출전자들의 미모며 S라인에 주눅이 든 미래는 갑자기 몸을 틀어 우두둑소리를 내고, 이에 다른 출전자들이 놀란다. 한편 오피스텔로 돌아온 조국은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있는 고해에게 그동안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얘기한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다른 생물을 지켜나가는 아쿠아리스트의 일상을 만나본다. 거대한 수조 속 한 마리의 인어처럼 화려해 보이지만 물속의 그들은 살얼음판을 걷듯 위험천만한 상황의 연속이다. 상어 먹이주기, 수족관 청소, 수질 관리, 취수관 수리 등 아쿠아리움에는 그들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다.
●클로즈업<우주 강국의 꿈>(YTN 낮 12시35분) 올해는 우주 선진국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한 해이다. 과학기술위성 2호의 발사 시점이 7월 말로 석달도 채 남지 않았고, 우리 땅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위성 발사이기도 하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원장과 위성 발사 진행 과정과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그저 바라 보다가(KBS2 오후 9시55분) 백기자에게 약점을 잡힌 동백은 당황해 어쩔 줄 모르고, 강모는 지수에게 동백과 해외 밀월여행을 떠난 것으로 해서 사건을 무마하려고 한다. 하지만 지수와 개인적인 식사 약속을 잡아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난 팀장은 동백의 휴가를 허락하지 않는다. 한편, 백기자는 극동일보 최회장을 찾아가는데….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성웅과 가구박람회에 가기로 한 미선.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해본 적 없는 미선은 성웅에게 잘 보이기 위해 종신과 데이트 예행연습을 떠나지만 의외의 난관이 닥친다. 노총각 노처녀가 벌이는 데이트소동. 과연 어떻게 된 걸까? 한편 면접 울렁증이 있는 희진은 면접 전날 희정으로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시티홀(SBS 오후 9시55분) 미래는 밴댕이 아가씨대회 본선진출자들과 함께 합숙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출전자들의 미모며 S라인에 주눅이 든 미래는 갑자기 몸을 틀어 우두둑소리를 내고, 이에 다른 출전자들이 놀란다. 한편 오피스텔로 돌아온 조국은 집에서 밥상을 차리고 있는 고해에게 그동안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얘기한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다른 생물을 지켜나가는 아쿠아리스트의 일상을 만나본다. 거대한 수조 속 한 마리의 인어처럼 화려해 보이지만 물속의 그들은 살얼음판을 걷듯 위험천만한 상황의 연속이다. 상어 먹이주기, 수족관 청소, 수질 관리, 취수관 수리 등 아쿠아리움에는 그들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다.
●클로즈업<우주 강국의 꿈>(YTN 낮 12시35분) 올해는 우주 선진국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한 해이다. 과학기술위성 2호의 발사 시점이 7월 말로 석달도 채 남지 않았고, 우리 땅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위성 발사이기도 하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원장과 위성 발사 진행 과정과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2009-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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