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주연의 탐정 추리 영화 ‘그림자 살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그림자 살인’은 3~5일 전국 431개 상영관에서 23만 4715명을 모아 38.6%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총 관객은 32만 1093명. 할리우드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은 10만 780명을 모아 16.6%로 뒤를 이었다. 3위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9-04-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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