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박중훈이 진행하던 KBS 2TV 토크쇼 ‘박중훈 쇼’가 새달 19일 막을 내린다.
‘박중훈 쇼’가 4개월 만에 문을 닫는 것은 프로그램 형식에 변화를 주려는 KBS의 제안을 박중훈이 고사한 데 따른 것이다. ‘박중훈 쇼’는 박중훈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MC를 맡아 화제가 됐으나, 어색한 진행과 모호한 프로그램의 정체성 등을 이유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박중훈은 프로그램 폐지를 두고 “깨끗이 패배를 인정한다.”면서 “아쉽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중훈 쇼’를 대체할 새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중훈 쇼’가 4개월 만에 문을 닫는 것은 프로그램 형식에 변화를 주려는 KBS의 제안을 박중훈이 고사한 데 따른 것이다. ‘박중훈 쇼’는 박중훈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MC를 맡아 화제가 됐으나, 어색한 진행과 모호한 프로그램의 정체성 등을 이유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박중훈은 프로그램 폐지를 두고 “깨끗이 패배를 인정한다.”면서 “아쉽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중훈 쇼’를 대체할 새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009-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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