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헉슬리 개인전 4월7일까지 워터게이트 빌딩 5층. 영국출신의 세계적인 원로 추상 작가가 원색들이 충돌하고 대비되는 가운데 정신과 물질, 남과 여 등 이질적인 두 개의 모티프를 형상화. (02)540-3213.
●강홍구 사진전 5월3일까지 몽인아트센터. 강 작가의 개인전으로 ‘사라지다, 은평 뉴타운에 관한 어떤 기록’. 2001년부터 작업장 주변인 은평구의 진관내·외동 등을 산책하듯이 돌아다니면서 찍기 시작한 사진들. (02)736-1446.
●장자 그리고 나비전 4월5일까지 가나아트 강남. 김남표와 이정웅,데미안 허스트와 고영훈, 김강용과 박춘환, 박선기와 론 아라드 등 시각적인 공통점을 지닌 8명의 작품을 짝지어 대비해 보여주는 전시. (02)512-1650.
●강홍구 사진전 5월3일까지 몽인아트센터. 강 작가의 개인전으로 ‘사라지다, 은평 뉴타운에 관한 어떤 기록’. 2001년부터 작업장 주변인 은평구의 진관내·외동 등을 산책하듯이 돌아다니면서 찍기 시작한 사진들. (02)736-1446.
●장자 그리고 나비전 4월5일까지 가나아트 강남. 김남표와 이정웅,데미안 허스트와 고영훈, 김강용과 박춘환, 박선기와 론 아라드 등 시각적인 공통점을 지닌 8명의 작품을 짝지어 대비해 보여주는 전시. (02)512-1650.
2009-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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