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연기자 이지훈과 영화배우 조안이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전주영화제 사무국은 2일 “이지훈 씨는 영화와 드라마 외에 최근에는 뮤지컬 ‘햄릿’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조안 씨 역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내비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09-03-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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