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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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28 00:00
수정 2009-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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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10대

10대 두 녀석이 경찰서에 붙잡혀 갔다. 경찰관이 단 한 번 전화통화를 허용해주겠다고 했다. 한참 후에 남자 하나가 들어와서 녀석들을 찾았다.

경찰관이 물었다.

“보호자인가요, 변호사인가요?”

그러자 그 남자가 대답했다.

“아뇨. 피자 배달 왔는데요.”

●웃기는 상황

-상황 1.

내가 집에 전화 해놓고 엄마가 전화 받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엄마.지금 어디야?”

-상황 2.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엄마가 말했다.

“야! 너 치마가 너무 스타트하다!”

“엄마! 타이트가 아니고요?”



2009-01-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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