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차남,막내
-평소 집안에서
장남 : 항상 믿음직스럽고 든든하다.
막내 : 항상 귀엽고 재롱덩어리다.
차남 : 어, 집안에 너도 있었니?
-사고쳤을 때
장남 : 어쩌다 그랬니. 담부턴 조심해라.
막내 : 철없어서 그런 건데 그러지 마라.
차남 : 니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부모님이 아프실 때
장남 : 옆에서 간호하고 집안의 대소사를 챙긴다.
막내 : 수시로 부모님 옆에서 재롱떨면서 웃음을 준다.
차남 : 그냥 집에서 텔레비전 본다.
-부모님 친구가 왔을 때
장남 : 아이고 너 참 잘생겼구나. 그래, 이름이 뭐니?
막내 : 그만 좀 까불고 공부도 해야지? 뭐 먹을 것 줄까?
차남 : 또 달고 왔니?
2009-01-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