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12-15 00:00
수정 2008-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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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실수

간호사는 몸매가 뛰어났고 환자는 열이 높았다.간호사가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제가 몸을 기울여 이 환자의 심박과 맥박을 들어보려 할 때마다 환자의 맥박이 빨라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음,상의 단추가 풀렸는데 채우고 다시 해보세요.”

●믿거나 말거나

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금은?-야금야금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진짜 새의 이름은 뭘까요? -참새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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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2008-12-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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