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12-15 00:00
수정 2008-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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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실수

간호사는 몸매가 뛰어났고 환자는 열이 높았다.간호사가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제가 몸을 기울여 이 환자의 심박과 맥박을 들어보려 할 때마다 환자의 맥박이 빨라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음,상의 단추가 풀렸는데 채우고 다시 해보세요.”

●믿거나 말거나

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금은?-야금야금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진짜 새의 이름은 뭘까요? -참새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최유희 서울시의원, 권영세 국회의원과 한강중 찾아 고입·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참석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은 지난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강중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교학점제와 고입 진로·진학에 관한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고입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고교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측은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학교와 가정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장에는 용산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권영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와 서울시의회가 손을 잡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만큼,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진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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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2008-12-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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