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12-15 00:00
수정 2008-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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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실수

간호사는 몸매가 뛰어났고 환자는 열이 높았다.간호사가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제가 몸을 기울여 이 환자의 심박과 맥박을 들어보려 할 때마다 환자의 맥박이 빨라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음,상의 단추가 풀렸는데 채우고 다시 해보세요.”

●믿거나 말거나

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금은?-야금야금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진짜 새의 이름은 뭘까요? -참새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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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2008-12-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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