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앵커 투톱 체제로 진행하는 뉴스를 KBS가 국내 지상파 사상 처음으로 선보인다.
6일 KBS는 17일로 예정된 가을 개편을 맞아 평일 오후 8시에 새로 편성되는 2TV ‘뉴스타임’에 정세진 아나운서와 이윤희 기자를 앵커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KBS측은 “국내 지상파 방송에서 두 명의 여성 앵커 체제의 진행은 처음”이라며 “파격적인 앵커 진행 방식과 함께 신선한 뉴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11월부터 5년여 동안 KBS 간판뉴스인 평일 ‘뉴스9’를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정 앵커는 그간 미국 연수를 다녀 왔다. 이 기자는 보도본부 ‘아침 뉴스타임’에서 ‘뉴스클릭’ 코너를 진행해 왔다.KBS는 이번 개편에서 2TV의 일일드라마를 폐지하고 오후 8시대에 ‘뉴스타임’을 편성한다.
6일 KBS는 17일로 예정된 가을 개편을 맞아 평일 오후 8시에 새로 편성되는 2TV ‘뉴스타임’에 정세진 아나운서와 이윤희 기자를 앵커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KBS측은 “국내 지상파 방송에서 두 명의 여성 앵커 체제의 진행은 처음”이라며 “파격적인 앵커 진행 방식과 함께 신선한 뉴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11월부터 5년여 동안 KBS 간판뉴스인 평일 ‘뉴스9’를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정 앵커는 그간 미국 연수를 다녀 왔다. 이 기자는 보도본부 ‘아침 뉴스타임’에서 ‘뉴스클릭’ 코너를 진행해 왔다.KBS는 이번 개편에서 2TV의 일일드라마를 폐지하고 오후 8시대에 ‘뉴스타임’을 편성한다.
2008-11-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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