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 ‘성경이 말하는 이주민’ 행사

[종교플러] ‘성경이 말하는 이주민’ 행사

입력 2008-11-06 00:00
수정 2008-1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과 일본의 천주교 주교 교류모임은 11∼13일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성경이 말하는 이주민’ 주제의 행사를 연다.

한국에서는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를 비롯한 25명이, 일본에서는 사이타마 교구장인 다니 다이지 주교 등 14명이 참석할 예정. 마우리지오 페테냐 신부(스칼라브리니 수도회)의 강의(‘이주민의 신학’)에 이어 교리, 사목, 사회와 관련한 그룹별 대화로 진행한다.

2008-11-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