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천주교 주교 교류모임은 11∼13일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성경이 말하는 이주민’ 주제의 행사를 연다.
한국에서는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를 비롯한 25명이, 일본에서는 사이타마 교구장인 다니 다이지 주교 등 14명이 참석할 예정. 마우리지오 페테냐 신부(스칼라브리니 수도회)의 강의(‘이주민의 신학’)에 이어 교리, 사목, 사회와 관련한 그룹별 대화로 진행한다.
2008-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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