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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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01 00:00
수정 2008-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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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티 내는 것은?

한 여자가 가게에서 우유 반 갤런, 계란 한 상자, 오렌지 주스 1 쿼트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했다.

“당신은 독신이구먼”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딱히 독신 여성 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도대체 제가 독신인 줄 어떻게 알았죠?”

“못생겼잖아.”

강박장애

한 의학단체가 어떤 행위나 의식을 반복적으로 행하는 강박장애를 가진 실험대상자를 구하려고 신문 광고를 냈다. 광고 호응도가 너무 높아 단 하루만에 300명이나 되는 지원자가 신청을 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신청이 모두 한 사람이 한 것이었다.
2008-11-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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