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이행균(43)이 9일부터 새달 1일까지 양재동 갤러리 작에서 ‘그날 우리들 이야기’라는 제목의 초대전을 갖는다. 조각가는 ‘엄마하고 나하고’ ‘엄마와 나’ ‘결혼이야기’ 등 가족을 주제로 한 대리석 및 화강암 조각 15점을 내놓는다.(02)2155-2387.
2008-10-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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