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내숭
▲통닭 먹을 때 남들 다 손으로 먹고 있어도 혼자 젓가락으로 조그맣게 뜯어 먹는다.
▲절대 욕을 안 한다.
▲항상 눈을 크게 뜬다.
▲밥 먹을 때는 밥알을 세듯 해가며 먹고 항상 밥은 남긴다.
▲노래방에 가면 항상 발라드를 부른다.
▲머리 넘기기가 특기.
▲사소한 것에 잘 운다.
●이름
한 아주머니가 막무가내로 우는 아이를 업고 중얼거리며 걷고 있었다.
“수민이 착하지. 수민아 조금만 더 참자.”
이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할머니가 우는 아이에게 말했다.
“수민이 이놈, 그만 울지 못해. 엄마가 힘들게 업고 가는데 울긴 왜 울어. 계속 울면 할머니가 혼낸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할머니께 말했다.
“할머니, 수민인 제 이름인데요.”
▲통닭 먹을 때 남들 다 손으로 먹고 있어도 혼자 젓가락으로 조그맣게 뜯어 먹는다.
▲절대 욕을 안 한다.
▲항상 눈을 크게 뜬다.
▲밥 먹을 때는 밥알을 세듯 해가며 먹고 항상 밥은 남긴다.
▲노래방에 가면 항상 발라드를 부른다.
▲머리 넘기기가 특기.
▲사소한 것에 잘 운다.
●이름
한 아주머니가 막무가내로 우는 아이를 업고 중얼거리며 걷고 있었다.
“수민이 착하지. 수민아 조금만 더 참자.”
이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할머니가 우는 아이에게 말했다.
“수민이 이놈, 그만 울지 못해. 엄마가 힘들게 업고 가는데 울긴 왜 울어. 계속 울면 할머니가 혼낸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할머니께 말했다.
“할머니, 수민인 제 이름인데요.”
2008-10-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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