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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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9-29 00:00
수정 2008-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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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신부님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다. 교통경찰관이 세워보니 신부님들이라 웬만하면 봐주려고 했다.

“아실 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나면 죽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의 말.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아니 왜요?”

신부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3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군대에서

한 무리의 군인이 걸어가고 있었다. 한 장교가 불렀다.

이병:네∼엣, 이병○○○. 부르셨습니까?

일병:넷, 일병○○○.

상병:상병,○○○.

병장:저 말입니까?

말년:왜요?
2008-09-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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