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09-11 00:00
수정 2008-09-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양들의 습성

선생님이 2학년 학생들에게 물었다.

“양 열두 마리가 있는데, 그중 여섯 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도망가 버렸다. 남은 건 몇 마리지?”

“한 마리도 안 남아요.”

영철이가 대답했다.

“한 마리도 안 남아? 영철이 넌 산수를 전혀 못하는구나.”

“선생님은 양들에 관해 전혀 모르시는군요. 양은 한 마리가 가면 모두 따라가요.”

공상과학소설

한 남자가 대형서점에 들어가서 여러 곳을 기웃거리며 책을 찾다가 못 찾자 카운터로 다가가 아가씨에게 물어보았다.

“저 아가씨,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는 비결에 관한 책이 어디에 있지요?”

그러자 계산을 하고 있던 아가씨가 퉁명스럽게 쏘아붙였다.

“손님, 공상과학소설 코너는 저쪽입니다.”

2008-09-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