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12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물의 영성과 교회의 가르침에서 본 한반도 생태 문제’를 주제로 생태영성 심포지엄을 연다. 황순진(건국대)교수와 한순희(가톨릭대)수녀가 ‘물의 영성’을 발표한다. 인천교구 김일회 신부와 황종렬(생태영성연구원)박사는 ‘현대 가톨릭 교회의 사회 가르침에 나타난 발전관’을 발표한다.(02)460-7681.
2008-07-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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