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 조습(33)의 세번째 개인전이 10일부터 새달 9일까지 청담동 네이처포엠 내 갤러리2에서 열린다.‘누가 영원히 살기를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전시에서 작가는 루벤스의 그림 ‘십자가에서 내림’의 구도를 본떠 연출한 사진을 통해 현대인의 욕망과 소외의 문제를 다룬다.(02)3448-2112.
2008-07-0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