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 조습(33)의 세번째 개인전이 10일부터 새달 9일까지 청담동 네이처포엠 내 갤러리2에서 열린다.‘누가 영원히 살기를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전시에서 작가는 루벤스의 그림 ‘십자가에서 내림’의 구도를 본떠 연출한 사진을 통해 현대인의 욕망과 소외의 문제를 다룬다.(02)3448-2112.
2008-07-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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