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로 들어온 작품은 유가족에게서 기증받은 고(故) 최덕휴 화백의 작품 75점을 비롯해 모두 235점. 전시에는 최덕휴, 조덕현, 장운상, 류경채, 문학진 등의 작품이 나왔다. 서양화, 한국화, 사진,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02)2124-8800.
2008-06-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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