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한문시간에 선생님이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를 설명하고 계셨다.
“인과응보라는 말은,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선 그에 합당한 보상이 꼭 주어진다는 뜻이지. 쉽게 말해서 개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로 태어나고, 개미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미로 태어난다는 말이란다.”
그러자 한 학생이 질문했다.
“선생님, 그럼 사람을 죽이면 사람으로 태어나나요?”
●아이보다 좋은 것
한 폴란드인이 단골 의사에게 전화를 했다.
“선생님, 위급합니다. 아이가 콘돔을 삼켰어요.”
의사가 대답했다.
“내가 곧 그리로 가겠습니다.”
의사가 출발하려는 순간 폴란드인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다른 콘돔을 찾았어요.”
2008-06-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