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 백화점 리빙관 7층에 최근 문을 연 갤러리 아사림이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과 금속 공예품들을 모아 ‘민화속 삶, 해학과 철학’전을 열고 있다. 고광준, 나유미, 박지은, 이종덕 등이 참여한 개관 첫 전시는 7월17일까지 이어질 예정.(02)529-8042.
2008-05-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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