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 30일 뉴스채널 개국

YTN라디오 30일 뉴스채널 개국

입력 2008-04-30 00:00
수정 2008-04-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 첫 24시간 뉴스전문 라디오 방송인 YTN FM(서울·수도권 94.5MHz)이 30일 낮 12시 ‘정오종합뉴스’를 시작으로 개국한다.

YTN FM의 가장 큰 특징은 매 시간 15분 단위로 뉴스가 바퀴처럼 보도되는 ‘뉴스 휠(News Wheel)’ 방식이라는 것. 다시 말해 매 시간 정시와 30분에는 ‘YTN 뉴스’,15분과 45분에는 ‘간추린 뉴스’,27분과 57분에는 ‘수도권 교통과 날씨’를 내보낸다.

또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오전 6∼8시), 황근 선문대 교수가 진행하는 ‘YTN집중토론’(오후 8시) 등 시사 프로그램과 아리랑국제방송과 연계한 5분 영어뉴스(하루 10차례)도 만날 수 있다.

2008-04-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