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24시간 뉴스전문 라디오 방송인 YTN FM(서울·수도권 94.5MHz)이 30일 낮 12시 ‘정오종합뉴스’를 시작으로 개국한다.
YTN FM의 가장 큰 특징은 매 시간 15분 단위로 뉴스가 바퀴처럼 보도되는 ‘뉴스 휠(News Wheel)’ 방식이라는 것. 다시 말해 매 시간 정시와 30분에는 ‘YTN 뉴스’,15분과 45분에는 ‘간추린 뉴스’,27분과 57분에는 ‘수도권 교통과 날씨’를 내보낸다.
또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오전 6∼8시), 황근 선문대 교수가 진행하는 ‘YTN집중토론’(오후 8시) 등 시사 프로그램과 아리랑국제방송과 연계한 5분 영어뉴스(하루 10차례)도 만날 수 있다.
2008-04-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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