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예가 김정지(34)씨가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장신구전을 마련한다.
작가는 홍익대를 졸업한 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 왕립예술대학원(RCA)을 졸업했다.“사람의 몸을 따라 흐르는 듯 유연한 장신구 연구에 관심을 가져왔다.”는 그는 독특하게 금속 장신구에 섬유기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브로치, 목걸이, 팔찌 등 얼핏 섬유작품 같아 뵈는 특이한 금속공예품들을 내놓는다.(02)734-1333.
2008-04-2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