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술의전당은 새달 5일부터 9월27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 ‘H-art 야외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5∼6월엔 ‘가족과 함께’를 주제로 한 공연,7월에는 ‘카르멘’‘빌리 엘리어트’‘오페라의 유령’ 등을 대형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한여름밤의 시네마’,8∼9월엔 관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를 펼친다. 서울예술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경찰교향악단, 해금 연주가 김애라 등이 출연할 예정.
2008-04-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