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여성 작가 박지숙(45·서울교대 미술교육과 교수)이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24번째 개인전을 연다.‘유기적 이미지’라는 일관된 주제로 작품활동을 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도 식물, 나뭇잎 등 생명체의 이미지들을 표현한 회화, 평면, 설치 작품 등을 선보인다. 타원 형태의 캔버스를 활용한 점이 돋보인다.(02)736-1020.
2008-03-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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