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34)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다.SBS는 ‘가정의 달’ 특집극으로 2부작 ‘하모니카맨’(극본 김정아)을 준비 중이다. 연출을 맡은 이동훈 PD는 “실화와 허구가 50대50으로 반영될 것 같다.”며 “전제덕의 실제 주변인물들이 드라마에 출연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하모니카맨’은 현재 캐스팅 작업 중이며,5월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08-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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