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억울한 ‘12년 옥살이’

경찰관의 억울한 ‘12년 옥살이’

입력 2008-02-13 00:00
수정 2008-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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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히어로 데미안 루이스가 7년만에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누명을 쓰고 12년 동안 옥살이를 하다 복직한 형사 이야기 ‘라이프’를 통해서다.

케이블 채널 캐치온은 범죄 수사 드라마 ‘라이프’를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재방송 캐치온플러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한다. 미국 NBC에서 지난해 9월 첫 전파를 탄 이 드라마는 2007년 화제작 ‘히어로즈’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의 연출자 데이빗 시멜이 감독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극 중간중간에 다큐멘터리 형식의 화면을 집어넣어 사실감을 더했다.

2008-02-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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