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독 출신 신표현주의 작가 4명의 판화와 드로잉 작품으로 꾸며지는 ‘또 다른 감성’전이 29일까지 서울 신사동 아이엠아트에서 열린다. 전시작품은 A.R. 펭크, 게오르크 바젤리츠, 요르크 임멘도르프, 마르쿠스 뤼페르츠 등의 14점.1970년대말 독일 신표현주의 기법이 동원된 강렬한 감성의 작품들이다.(02)3446-3766.
2008-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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