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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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1-14 00:00
수정 2008-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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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의 정리

어느 날 첼시가 클린턴에게 달려왔다.

“아빠, 제 숙제 좀 도와주세요.”

딸이 내민 노트에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시오.’라는 문제가 적혀 있었다. 한참을 들여다본 클린턴이 아주 자신만만하게 펜을 꺼내더니 이렇게 적었다.

“위의 내용은 사실과 틀림없음을 증명함. 대통령.”

그러고는 사인을 했다.

여자의 질투

한 부인이 옆집 아줌마를 찾아가 하소연을 했다.

부인:“남편 때문에 속 상해 죽겠어요.”

아줌마:“성실하고 가정적이시잖아요?”

부인:“겉으로만 그래요. 어젯밤 꿈에 보니 자기 회사 젊은 여직원하고 시시덕거리지 뭡니까?”

아줌마:“꿈 속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뭘.”

부인:“내 꿈 속에서 그 지경이니 자기 꿈 속에서는 대관절 무슨 짓을 했겠냐고요?”

2008-01-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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