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차오창디 구역에 지난달 개관한 두아트차이나가 12월2일까지 백남준전을 연다. 아시아권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뉴턴’‘다윗’ 등 1991년 제작된 로봇형 조각과 첼리스트 샬롯 무어먼과 함께했던 퍼포먼스 ‘섹스트로니크’의 장면을 담은 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2007-10-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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