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예술단체인 (사)동희범음회는 11월4일까지 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 5개 도시를 순회공연한다. 비구니 어장(魚丈·불교음악 범패를 가르치는 스님) 동희 스님을 비롯해 혜덕·진성 등 9명이 ‘도량석’‘옹호게’‘복청게’‘천수바라’등 범패와 불교무용 작법을 선보이고, 불교예술 워크숍도 진행한다.
2007-10-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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