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공장이었다가 지금은 서울 인사동처럼 예술촌이 된 중국 베이징 다산쯔(大山子) 798구역을 일군 작가 30여명이 17∼21일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북경제조’란 전시회를 연다.40대인 작가들은 실험성 강한 작품을 선보인다.17일 1시30분에는 홍문관에서 작가 창신, 왕왕왕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2007-09-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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