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청작화랑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구자승, 이왈종, 황주리, 이숙자, 한진섭, 김병종 등 한국미술을 이끄는 작가 48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사랑의 흐름전’을 24일∼9월18일 연다.24명의 작가를 1,2부로 나눠서 전시한다.(02)549-3112.
2007-08-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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