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현대미술 작가 23명을 소개하는 ‘아프리카 현대미술-여자의 꿈’전이 28일까지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3년에 걸쳐 아프리카 11개국에서 수집한 작품 50점은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아프리카 현대미술 작품이다.(02)736-1020.
2007-08-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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