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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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8-10 00:00
수정 2007-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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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

미국의 한 작은 마을 장난감가게 주인에게 난감한 일이 생겼다. 장사가 잘되기로 소문난 이 가게 바로 왼쪽에 다른 장난감 가게가 들어선 것. 새로 문을 연 가게는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최고상품 취급’.

며칠 후, 이번엔 오른쪽에 또 다른 장난감 가게가 문을 열었다. 그 가게도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최저가격 보장’

졸지에 두 가게 중간에 끼이게 된 주인은 며칠밤을 고민했다. 그리고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

그 간판에는 이렇게 씌어져 있었다. ‘출입구’.

꼬마와 미용팩

꼬마가 엄마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얼굴에 잔뜩 팩을 발라놓고 있었다. “엄마, 그게 뭐야?”

“응,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란다.”

잠시후 팩이 다 말라서 얼굴에서 팩을 떼기 시작했다.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왜? 포기했어?”

2007-08-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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