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미술 최초의 행위예술가’로 꼽히는 강국진(1939∼1992). 그의 작품전이 ‘역사의 빛-회화의 장벽을 넘어서’라는 이름으로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태평로 서울갤러리에서 열린다.
1964년 결성된 ‘논꼴’ 멤버로 화단활동을 시작한 강국진은 입체를 비롯해 설치, 행위예술, 판화, 회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친 멀티플레이 작가.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전방위적인 작품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02)2000-9736.
2007-07-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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