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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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7-18 00:00
수정 2007-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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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맹구

유치원에서 단체로 양계장에 견학을 갔다. 마침 부화기라 여기저기에서 병아리들이 알을 깨고 나와 삐약거리고 있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말했다.

“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예쁜 병아리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이제 알겠죠?”

“네, 선생님.”

모두 힘차게 대답하는데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삐약거리는 병아리만을 쳐다보던 맹구.

“그런데요, 선생님. 저 병아리들은 언제 알속에 들어 갔대요?”

라지로 주세요

친구 두 명과 레스토랑에 간 영철. 웨이터에게 스테이크를 주문한다.

웨이터:“어떻게 해드릴까요?”

친구1:“난 미디엄으로.”

친구2:“나도 미디엄으로 해주세요.”

영철:“에이, 그래도 라지는 먹어야 배부르지. 난 라지로 해주세요.”

2007-07-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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