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7-07-06 00:00
수정 2007-07-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오정의 아이큐

사오정의 친구들이 사오정을 놀렸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이큐 세자리는 되는데 사오정 너는 두자리라면서?”

그러자 사오정은 자랑스럽게 말했다.

“나도 아이큐 세자리야.”

친구들이 놀라며 “그래? 그럼 몇인데?”

“육. 십. 사.”

초자의 첫 골프

삼식이가 골프를 치기 위해 처음으로 골프장에 갔다. 캐디에게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묻자 캐디가 대답했다.

“저기 깃발이 보이지요. 그곳을 향해 클럽으로 볼을 치면 됩니다.”

“그거 아주 단순하군.”하며 멋지게 스윙을 해 볼을 깃대에서 10㎝지점에 붙였다. 삼식이가 다시 물었다.

“이젠 어떡하죠?”

“볼을 홀컵에 넣으면 됩니다.”

그러자 삼식이가 화를 내며

“아니, 처음부터 홀컵에 넣으라고 했으면 그렇게 쳤을 것 아닌가?”

2007-07-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