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유출된 사생활 사진과 관련,KBS 최동석-박지윤 아나운서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KBS 조건진 아나운서팀장은 30일 “개인 홈페이지에 비공개로 올린 사진이 해킹돼 심각한 사생활 침해가 야기된 이번 사건에 대해 본인들이 직접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최동석-박지윤 아나운서는 2004년 입사한 KBS 30기 동기로 1년여 동안 교제해 왔으며, 이번에 유포된 사진은 데이트 사진 등 연인 사이인 두 사람이 촬영한 개인적인 사진이다.
2007-05-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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