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배 교수가 2∼15일 서울 인사동 아트싸이드에서 4년 만의 개인전을 통해 회반죽에 그리는 벽화기법인 전통적 프레스코 기법을 처음 선보인다. 인간의 실체에 질문을 던지는 표현주의적 작품은 프랜시스 베이컨이 무색할 정도다.(02)725-1020.
2007-05-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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