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7-04-07 00:00
수정 2007-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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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인?

한 부자 주인이 새로 들어온 하인에게 물었다.

“내가 준 중요한 편지를 부쳤나?” “물론이죠.” 하인이 대답했다.

“그런데 우표 사라고 준 돈을 도로 가져왔으니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러자 하인이 자랑스럽게 대답했다.

“돈을 쓸 필요가 없었어요. 아무도 안볼 때 편지를 우체통에 살짝 넣었죠 뭐.”

과잉친절

신입사원이 문서 절단기 앞에서 당황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도와줄까?”

선배가 물었다.

“네.”

신입사원이 대답했다.

“이 기계는 어떻게 작동하는 거죠?”

“간단해.”

라고 말하고 선배는 신입사원의 손에 있는 서류뭉치를 가져다 절단기에 넣었다. 그리고 신입사원이 물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복사된 서류는 어디로 나오나요?”

2007-04-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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