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2007년 우수파일럿 제작지원 사업설명회와 글로벌 제작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작워크숍에는 디스커버리 네트워크 아시아의 제작·기획 부사장인 비크람 차나,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된 청계천 다큐멘터리 기획·제작자인 싱가포르 방 프로덕션의 케이코 방 등이 참여해 글로벌 방송시장 환경에서의 제작기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 신청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bi.re.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07-03-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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